폴란드는 절반, 이탈리아는 다섯 명 가운데 한 명
Eurostat가 2025년으로 표기한 수치에서, 폴란드에서 임시 계약으로 일하던 사람의 50.7%가 1년 뒤 무기한 계약으로 일하고 있었고, 이탈리아에서는 21.3%였다. 유럽연합 전체의 비율은 34.7%였다. 수치는 Eurostat의 노동 이행 표에서 나왔으며, 이 표는 2026년 10월 15일에 갱신되었다.
이탈리아의 수치는 2025년 값이 신뢰할 만한 20개 회원국 가운데 가장 낮다. 불가리아의 17.0%는 더 낮지만, Eurostat는 이를 신뢰도 낮음으로 표시하며, 다른 다섯 개 회원국에도 그렇게 표시한다. 가장 높은 곳은 루마니아로 64.6%이며, 폴란드는 독일(36.9%), 프랑스(28.2%), 스페인(23.4%)보다 높다.
두 나라 모두 남녀가 비슷하다. 폴란드는 남성 52.6%, 여성 48.8%, 이탈리아는 22.4%와 20.1%다.
| 회원국 | 2025년 | Eurostat 플래그 |
|---|---|---|
| 유럽연합 | 34.7% | |
| 루마니아 | 64.6% | |
| 몰타 | 59.0% | |
| 헝가리 | 58.3% | |
| 라트비아 | 58.3% | 신뢰도 낮음 |
| 크로아티아 | 52.9% | |
| 슬로베니아 | 52.6% | |
| 아일랜드 | 52.2% | 신뢰도 낮음 |
| 폴란드 | 50.7% | |
| 체코 | 47.0% | |
| 슬로바키아 | 45.5% | |
| 포르투갈 | 44.1% | |
| 스웨덴 | 44.0% | |
| 네덜란드 | 41.3% | |
| 오스트리아 | 41.2% | |
| 에스토니아 | 41.2% | 신뢰도 낮음 |
| 벨기에 | 39.5% | |
| 키프로스 | 38.9% | |
| 독일 | 36.9% | |
| 덴마크 | 34.9% | 신뢰도 낮음 |
| 핀란드 | 33.5% | |
| 리투아니아 | 31.1% | 신뢰도 낮음 |
| 프랑스 | 28.2% | |
| 스페인 | 23.4% | |
| 그리스 | 22.8% | |
| 이탈리아 | 21.3% | |
| 불가리아 | 17.0% | 신뢰도 낮음 |
이 수치가 세는 것
이 수치는 계약이 아니라 사람을 따라간다. 한 해에 임시 계약이었던 18세 이상의 모든 사람을 잡아, 이듬해 그 가운데 몇 명이 무기한 계약으로 일했는지 묻는다.
어느 고용주와의 계약인지, 나머지 사람들에게 무슨 일이 있었는지는 말하지 않는다. 세어지지 않은 사람에는 여전히 임시 계약인 사람, 일자리가 없는 사람, 경제활동인구에서 벗어난 사람이 포함되며, 출처는 이들을 구분하지 않는다.
각 수치는 같은 가구를 추적하는 조사에서 나온 3년 평균이다. 이렇게 하면 한 해의 흔들림이 고르게 펴지고 표본도 쓸 만한 크기로 유지되지만, 여섯 개 회원국의 2025년 값은 여전히 신뢰도 낮음으로 표시되어 있으며, 정의는 2025년으로 표기된 수치가 어느 세 쌍의 연도를 다루는지 말하지 않는다.
- 집단. 전년도에 임시 계약이었던 18세 이상인 사람. 모든 노동자가 아니며, 한 해 동안 맺어진 모든 임시 계약도 아니다.
- 변화. 그 가운데 당해 연도에 무기한 계약으로 일하는 사람의 비율. 출처는 무기한 계약이 같은 고용주와 맺은 것인지 말하지 않으며, 나머지 사람들에게 무슨 일이 있었는지도 말하지 않는다. 일부는 여전히 임시 계약이고, 일부는 일자리가 없거나 경제활동인구에서 벗어났다.
- 평균. 각 수치는 같은 사람들을 해마다 추적하는 조사인 EU-SILC에서 나온 3년 평균이다. 표본이 작아서 Eurostat는 일부 나라를 신뢰도 낮음으로 표시하며, 그런 나라는 여기서 모든 비교에서 뺐다.
따라서 50.7%는 폴란드 노동자의 절반이 무기한 일자리를 가졌다는 말이 아니다. 한 해에 임시 계약이었던 사람 가운데 약 절반이 이듬해 무기한 계약으로 일하고 있었다는 말이다.
하나의 사람 집단, 하나의 변화, 하나의 평균이며, 그 가운데 어느 하나라도 잊은 독해는 출처가 말하지 않은 것을 말한다.
10년 전에는 나란했다
2015년으로 표기된 수치에서 두 나라는 나란했다. 폴란드 18.8%, 이탈리아 19.8%다. 폴란드의 비율은 그 뒤 2020년을 빼고 해마다 올라 50.7%가 되었고, 이탈리아의 비율은 2019년 14.4%까지 내려갔다가 2021년 26.7%까지 올랐고 다시 21.3%로 돌아왔다.
폴란드에서 한 번에 가장 크게 오른 것은 2022년과 2023년으로 표기된 수치 사이로, 32.8%에서 47.2%가 되었다. 각 수치가 3년을 평균하므로, 이만한 크기의 변화는 여러 수치에 나뉘어 나타난다.
같은 10년 동안 EU의 비율은 21.8%에서 34.7%로 올랐다. 이탈리아는 2015년 이후 해마다 그보다 낮았고, 폴란드는 2015년, 2016년, 2022년을 빼고 해마다 그보다 높았다.
| 연도 | 폴란드 | 이탈리아 | EU |
|---|---|---|---|
| 2015 | 18.8% | 19.8% | 21.8% |
| 2016 | 22.0% | 20.1% | 22.8% |
| 2017 | 25.7% | 16.3% | 23.6% |
| 2018 | 30.0% | 14.8% | 24.5% |
| 2019 | 34.8% | 14.4% | 25.6% |
| 2020 | 28.3% | 19.8% | 27.2% |
| 2021 | 31.5% | 26.7% | 29.8% |
| 2022 | 32.8% | 26.0% | 33.3% |
| 2023 | 47.2% | 25.6% | 36.5% |
| 2024 | 48.4% | 19.7% | 36.3% |
| 2025 | 50.7% | 21.3% | 34.7% |
이 수치들이 말하지 않는 것
이유를 말하지 않는다. 폴란드가 2016년에 둔 기간제 계약 제한도, 이탈리아의 2015년 Jobs Act나 2018년 “존엄 법령”(Decreto Dignità)도 여기서는 측정하지 않으며, 어떤 정책도 평가하지 않는다.
두 나라에서 몇 명이 임시 계약으로 일하는지, 그들이 얼마를 받고 몇 시간 일하는지 말하지 않으며, 무기한 계약이 같은 고용주에게서 나왔는지도 말하지 않는다.
앞으로 어떻게 될지 말하지 않는다. 수치는 패널 조사에서 나온 3년 평균이며, 이 가운데 어느 것도 전망이 아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