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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 · 2026년 9월 11일

1년 사이 브라질에서 등록 사업체를 가진 고용원 없는 자영업자가 33만 5천 명 늘었다.고용원 없는 자영업자 전체는 측정할 수 있을 만큼 늘지 않았다.

하나의 발표를, 대부분의 독자가 건너뛰는 열을 따라 읽는다. 아래 모든 수치는 IBGE 자신의 것이며, 조사가 어떤 변화를 보증할 수 있는지에 대한 IBGE의 판정도 포함한다. 여기에 원인은 하나도 없고, 모든 것은 발표된 통계표에서 확인할 수 있다.

+335,000등록 사업체(CNPJ)를 가진 고용원 없는 자영업자, 2026년 5~7월 전년 대비, IBGE가 통계적으로 유의하다고 표시한 변화
+162,000고용원 없는 자영업자 전체(등록 여부 무관), 조사 오차 범위 안의 변화

둘 다 전년 대비 변화다. 오차 범위를 넘는 것은 첫 번째뿐이다.

5.3%2026년 5~7월 실업률: 2012년 통계 시작 이후 이 석 달 기준 최저이지만 역대 최저치는 아니다. 역대 최저치는 2025년 말의 5.1%였다

대부분의 독자가 건너뛰는 열

IBGE가 8월 27일 발표한 2026년 5~7월 조사는 흔히 읽히는 지표로 보면 좋은 보고서다. 취업자 1억 333만 명, 1년 전보다 89만 9천 명 많다. 실업률은 5.6%에서 5.3%로 내려갔다. 실질 평균 소득은 월 3,762헤알로 3.3% 늘었다. 세 변화 모두 조사의 오차 범위를 넘으며, IBGE도 그렇게 적었다.

5.3%는 2012년 통계 시작 이후 5~7월 기준 가장 낮은 수치이며, 정확한 주장은 거기까지다. 역대 최저치는 아니다. 2025년 12월까지의 석 달은 5.1%였다. 소득도 정점이 아니다. 2026년 1~3월에는 3,805헤알이었다.

헤드라인이 빠뜨리는 것은 각 수치 옆의 열이다. IBGE는 발표의 모든 줄에 대해 전년 대비 변화가 신뢰수준 95%에서 통계적으로 유의한지, 아니면 가구 조사의 표본 추출 때문일 수 있는지를 밝힌다. 아래 열두 줄 가운데 여덟 줄은 그 기준을 넘고 네 줄은 넘지 못한다. 해석이 달라지는 곳은 바로 그 네 줄이다.

출처: 출처
14세 이상 인구, 단위 천 명, 2025년 5~7월과 2026년 5~7월, 변화와 신뢰수준 95%에서의 IBGE 자체 판정. 이 글이 다루는 열두 줄을 IBGE가 발표하는 순서대로 실었다. IBGE는 반올림 전에 각 변화를 계산하므로, 두 열의 차이가 변화와 천 명만큼 다를 수 있다.
항목2025년 5~7월2026년 5~7월변화IBGE 판정
취업자102,437103,335+899유의함
실업자6,1185,819-299유의함
비경제활동인구65,63566,356+721유의함
민간 부문 임금근로자52,58353,180+597유의함
그중 서명된 노동수첩 있음39,11339,428+314오차 범위 내
그중 없음13,47013,753+283오차 범위 내
가사 노동자5,6455,409-236유의함
공공 부문 임금근로자(노동수첩 없음, 공무원과 군인 제외)3,2693,507+238유의함
CNPJ가 있는 고용주3,3603,595+235유의함
고용원 없는 자영업자25,93826,099+162오차 범위 내
그중 CNPJ 있음6,9407,276+335유의함
그중 없음18,99818,824-174오차 범위 내

등록은 채용이 아니다

CNPJ를 가진 고용원 없는 자영업자는 694만 명에서 728만 명으로 33만 5천 명 늘었고, IBGE는 이 변화를 유의하다고 표시했다. CNPJ 유무와 관계없는 고용원 없는 자영업자 전체는 16만 2천 명 늘었지만, 이 변화는 오차 범위 안에 있어 조사는 이를 변화가 없는 경우와 구별하지 못한다. CNPJ가 없는 사람은 17만 4천 명 줄었는데, 이 역시 오차 범위 안이다.

고용주도 같은 방향으로 움직였다. CNPJ가 있는 고용주는 23만 5천 명 늘어 유의했고, CNPJ가 없는 고용주는 측정할 만큼 움직이지 않았다. 혼자서든 직원을 두고서든 사업을 하는 사람들 가운데 뚜렷한 변화는 등록된 쪽에 있다.

CNPJ는 브라질 전국 법인 등록부에 오른 등록이다. 누군가를 정식 급여 명부에 오른 임금근로자로 만드는 서명된 노동수첩, 곧 carteira assinada와는 다르다. 조사는 둘을 따로 세며, 이 글도 그렇게 한다.

출처: 출처발표가 정확하게 쓰는 세 가지 용어
  1. 유의함, 또는 오차 범위 내. 가구 조사는 표본을 측정하므로 모든 변화에는 오차가 따른다. IBGE는 신뢰수준 95%를 넘는 변화만 유의하다고 표시한다. 오차 범위 내라는 것은 아무 일도 없었다는 뜻이 아니라, 조사로는 판별할 수 없다는 뜻이다.
  2. 등록: CNPJ. Cadastro Nacional da Pessoa Jurídica, 브라질의 전국 법인 등록부다. 조사는 혼자 일하는 사람의 사업을 포함해 그 사업이 여기에 등록되어 있는지를 묻는다.
  3. 정식 고용: 서명된 노동수첩. carteira assinada는 임금근로자를 정규 임금근로자로 만드는 것이다. 이는 임금근로자의 것이며, CNPJ는 노동수첩이 아니다.

따라서 "등록이 33만 5천 명 늘었다"와 "채용이 33만 5천 명 늘었다"는 서로 다른 문장이며, 발표에 있는 것은 앞의 것뿐이다. 세 용어 중 어느 것도 수치가 왜 움직였는지는 말하지 않는다.

이 결론은 IBGE가 자체 통계표에서 긋는 세 가지 구분 위에 서 있다. 그중 하나라도 흐리는 해석은 조사가 말하지 않는 것을 말하게 된다.

오차 범위가 누구에게도 허락하지 않는 말

민간 부문이 어떤 종류의 일자리를 늘렸는지는 말할 수 없다. 민간 부문 임금근로자는 59만 7천 명 늘었고 IBGE는 이를 유의하다고 표시했다. 그러나 그 두 절반, 서명된 노동수첩이 있는 쪽(+31만 4천 명)과 없는 쪽(+28만 3천 명)은 각각 오차 범위 안에 있다. 조사는 합계가 늘었다는 것은 확신하지만 어느 쪽에서 늘었는지는 말하지 못한다. 이 발표를 정규 고용의 호황으로, 혹은 비공식 고용의 호황으로 읽는 것은 데이터가 뒷받침하는 것 이상을 주장하는 일이다.

비공식 고용이 줄었다고도 말할 수 없다. 4~6월 분기 비공식 고용률은 37.4%로 1년 전 37.8%와 비교되며, IBGE는 이 변화를 유의하지 않다고 표시했다.

뚜렷하면서 다른 방향을 가리키는 움직임이 두 가지 있다. 가사 노동은 23만 6천 명 줄었다. 노동수첩이 없는 공공 부문 임금근로자(공무원과 군인 제외)는 23만 8천 명 늘었다. 그리고 14세 이상 인구는 132만 명 늘었는데, 그중 경제활동인구가 60만 명, 비경제활동인구가 72만 1천 명 늘었고 둘 다 유의했다.

누가 어디에서 어디로 옮겼는지도 말할 수 없다. 조사는 1년 간격의 두 표본을 비교할 뿐 같은 사람들을 추적하지 않는다. 따라서 누군가가 급여 일자리를 떠나 CNPJ로 갔다거나 그 반대라는 것을 보여 줄 수 없고, 이 페이지도 둘 중 어느 것도 주장하지 않는다.

데이터가 확립하는 것

  • IBGE의 2026년 5~7월 조사에서 취업자는 1억 333만 명으로 1년 전보다 89만 9천 명 많았고, 실업률은 5.6%에서 5.3%가 되었다. IBGE는 두 변화 모두 유의하다고 표시했다.
  • CNPJ를 가진 고용원 없는 자영업자는 33만 5천 명 늘어 728만 명이 되었고, CNPJ가 있는 고용주는 23만 5천 명 늘었다. IBGE는 두 변화 모두 유의하다고 표시했다.
  • 고용원 없는 자영업자 전체는 16만 2천 명 늘었는데 이는 오차 범위 안의 변화이고, CNPJ가 없는 사람의 17만 4천 명 감소도 오차 범위 안이다.
  • 민간 부문 임금근로자는 59만 7천 명 늘어 유의했다. 서명된 노동수첩이 있는 쪽(+31만 4천 명)과 없는 쪽(+28만 3천 명)은 각각 오차 범위 안에 있다.
  • 5.3%는 2012년 통계 시작 이후 5~7월 기준 가장 낮은 수치다. 전체 시계열의 최저치는 2025년 10~12월의 5.1%다.

확립하지 않는 것

  • 누군가가 급여 일자리를 CNPJ로 바꿨다는 것. 조사는 두 표본을 비교할 뿐 아무도 추적하지 않는다. 집단 사이의 변화는 사람의 이동이 아니다.
  • 등록 증가의 원인. 세제든, 고용주가 직원 대신 도급을 쓰는 것이든, 다른 무엇이든. 모두 브라질에서 논쟁되고 있지만 여기서 측정된 것은 없다.
  • 정규 일자리가 늘었다는 것, 또는 비공식 일자리가 늘었다는 것. 민간 부문은 늘었지만 조사는 그 증가를 어느 쪽에도 배정할 수 없고, 비공식 고용률은 유의하게 변하지 않았다.
  • 실업률이 사상 최저라는 것. 5~7월 기준 최저이며, 시계열 최저치는 5.1%다.
  • CNPJ를 가진 사람이 서명된 노동수첩의 조건으로 일한다는 것. 조사가 둘을 따로 세는 것은 서로 다른 것이기 때문이다.
  • 이 비교를 넘어서는 추세. 여기서 비교하는 것은 1년 간격의 두 이동 분기뿐이다.

방법

  1. 하나의 발표. IBGE, Pesquisa Nacional por Amostra de Domicílios Contínua(PNAD Contínua), 2026년 5~7월 이동 분기, 2026년 8월 27일 발표. IBGE의 SIDRA 통계표 6318(경제활동 상태), 6320(종사상 지위), 6381(실업률), 6390(실질 평균 소득)에서 읽었다. 비공식 고용률은 분기 자료로, 통계표 8529, 2026년 4~6월, 2026년 8월 14일 발표.
  2. 판정은 IBGE의 것이지 우리의 것이 아니다. 각 통계표는 1년 전 같은 이동 분기와 비교한 모든 변화 옆에, IBGE가 자체 표본 오차로 계산한 상태를 싣는다. 신뢰수준 95%에서 유의한지 아닌지다. 편집부는 구간을 하나도 다시 계산하지 않았다. 이 페이지가 오차 범위 내라고 말하는 곳은 IBGE를 되풀이하는 것이다.
  3. 반올림. 수준은 IBGE가 발표한 대로 천 명 단위이며, IBGE는 반올림 전에 각 변화를 계산한다. 그래서 102,437에서 103,335로의 차이는 지면에서 898이지만 IBGE의 변화는 899다. 통계표는 수준과 IBGE의 변화를 발표된 그대로 싣고, 억지로 맞추지 않는다.
  4. 하나의 기준. IBGE는 2025년 7월 31일 조사를 새 가중치로 바꾸고 과거 시계열을 개정했다(Nota Técnica 02/2025). 여기 있는 모든 수치는 2025년이든 2026년이든 오늘 발표된 개정 시계열에서 나온 것이어서, 두 해는 같은 기준 위에 있다.
  5. 최상급 표현은 전체 시계열로 확인했다. 5.3%를 2012년 이후 15개의 5~7월 수치(그 전 최저치는 2025년의 5.6%)와, 173개 이동 분기 전체와 비교했다. 후자의 최저치는 5.1%(2025년 10~12월)다. 소득에 대해 같은 확인을 하자 2026년 1~3월에 더 높은 수치인 3,805헤알이 있었다.
  6. CNPJ 줄의 의미. 그것은 조사 자체의 질문이다. 자영으로 일하거나 다른 사람을 고용하는 사람의 사업이 CNPJ에 등록되어 있는가. 이 페이지는 등록에서 그 이상, 곧 그 종류도 이유도 읽어 내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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