룩셈부르크는 10분의 1 미만, 아일랜드는 절반 가까이
룩셈부르크에서 실업급여를 떠나 평균임금의 3분의 2를 받는 일자리에 취업하는 독신자의 형편은 그 일자리 세전 임금의 9.35%만큼 나아진다. 나머지 90.65%는 일자리에 따라 붙는 소득세와 사회보험료, 그리고 끊기는 실업급여와 그 밖의 수당으로 나간다. Eurostat는 2025년 수치를 2026년 10월 1일에 발표했다.
아일랜드는 유럽연합의 반대쪽 끝에 있다. 그곳에서는 같은 이동이 세전 임금의 53.76%를 가져가고 형편을 46.24%만큼 낫게 하는데, 이는 룩셈부르크 비율의 거의 다섯 배다. 60%를 밑도는 회원국은 그 밖에 59.36%의 그리스뿐이다.
27개 회원국 가운데 10곳이 80%를 넘는다. 룩셈부르크 다음은 체코(89.25%), 크로아티아(88.14%), 리투아니아(87.54%), 벨기에(85.29%)이고, 그 뒤로 라트비아, 몰타, 덴마크, 불가리아, 포르투갈이 잇는다. 유럽연합 전체는 74.5%로, 구직자의 형편은 새 임금의 25.5%만큼 나아진다. 독일은 76.5%, 스페인은 76.12%, 프랑스는 75.13%, 이탈리아는 68.72%다.
| 회원국 | 비율, 2025년 | 비율, 2024년 | 변화, 퍼센트포인트 | 남는 몫, 2025년 | 연간 세전 임금, 유로 |
|---|---|---|---|---|---|
| 유럽연합 | 74.5% | 74.0% | +0.50 | 25.5% | 29,251 |
| 룩셈부르크 | 90.65% | 90.89% | -0.24 | 9.35% | 56,119 |
| 체코 | 89.25% | 88.92% | +0.33 | 10.75% | 17,938 |
| 크로아티아 | 88.14% | 87.6% | +0.54 | 11.86% | 16,490 |
| 리투아니아 | 87.54% | 86.62% | +0.92 | 12.46% | 21,025 |
| 벨기에 | 85.29% | 85.74% | -0.45 | 14.71% | 39,894 |
| 라트비아 | 84.43% | 85.89% | -1.46 | 15.57% | 17,559 |
| 몰타 | 84.18% | 84.77% | -0.59 | 15.82% | 22,022 |
| 덴마크 | 83.56% | 83.59% | -0.03 | 16.44% | 47,979 |
| 불가리아 | 82.4% | 82.4% | 0.00 | 17.6% | 12,476 |
| 포르투갈 | 81.47% | 81.17% | +0.30 | 18.53% | 18,605 |
| 스웨덴 | 77.06% | 77.6% | -0.54 | 22.94% | 33,875 |
| 네덜란드 | 76.99% | 76.62% | +0.37 | 23.01% | 40,626 |
| 독일 | 76.5% | 75.84% | +0.66 | 23.5% | 38,865 |
| 스페인 | 76.12% | 77.65% | -1.53 | 23.88% | 23,501 |
| 헝가리 | 75.82% | 75.97% | -0.15 | 24.18% | 15,548 |
| 프랑스 | 75.13% | 73.61% | +1.52 | 24.87% | 29,748 |
| 에스토니아 | 74.33% | 72.36% | +1.97 | 25.67% | 19,674 |
| 슬로바키아 | 73.12% | 72.8% | +0.32 | 26.88% | 16,241 |
| 오스트리아 | 71.62% | 71.31% | +0.31 | 28.38% | 41,961 |
| 슬로베니아 | 70.28% | 73.37% | -3.09 | 29.72% | 26,106 |
| 핀란드 | 69.28% | 70.31% | -1.03 | 30.72% | 36,534 |
| 폴란드 | 68.79% | 69.84% | -1.05 | 31.21% | 17,841 |
| 이탈리아 | 68.72% | 64.58% | +4.14 | 31.28% | 26,838 |
| 키프로스 | 67.16% | 66.47% | +0.69 | 32.84% | 23,244 |
| 루마니아 | 61.38% | 62.38% | -1.00 | 38.62% | 15,894 |
| 그리스 | 59.36% | 59.81% | -0.45 | 40.64% | 19,867 |
| 아일랜드 | 53.76% | 54.87% | -1.11 | 46.24% | 41,350 |
이 비율이 세는 것
이것은 조사가 아니라 모형이다. 비율은 한 명의 예시 인물에 대해 계산된다. 독신이고 자녀가 없으며, 실업 상태로 실업급여를 받다가 전국 평균임금의 67%를 받는 일자리에 취업하는 사람이다. 누구에게도 아무것도 묻지 않았다. 각국의 조세·수당 규정을 그 사람에게 적용할 뿐이다.
세 가지, 곧 추가 소득세, 추가 사회보험료, 끊기는 수당을 더해 새 세전 임금으로 나눈다. 따라서 비율이 높다고 임금에 대한 세금이 높다는 뜻은 아니다. 많지 않은 임금의 큰 부분을 대신하던 수당에서 올 수도, 그 임금에 붙는 세금에서 올 수도, 둘 다에서 올 수도 있으며, Eurostat의 표는 이들을 나누지 않는다.
2024년부터는 유럽연합 집행위원회 공동연구센터가 EUROMOD 모형으로 비율을 계산하며, 2023년까지는 OECD가 계산했다. Eurostat는 2024년을 계열의 단절로 표시하므로, 여기의 수치는 2024년과만 비교하고 그 이전과는 비교하지 않는다. 방법론 노트는 모형이 어떤 수당, 얼마의 실업 기간, 얼마의 이전 임금을 가정하는지 밝히지 않으며, 이번 호도 추측하지 않는다.
- 사람. 독신이고 자녀가 없으며, 실업 상태로 실업급여를 받다가 전국 평균임금의 67%를 받는 일자리에 취업하는 사람. 각국의 2025년 조세·수당 규정을 적용한 하나의 사례이지, 실제 사람들의 표본이 아니다.
- 가져가는 것. 일자리가 가져오는 추가 소득세와 사회보험료, 그리고 일자리로 끝나는 실업급여와 그 밖의 수당을 더해 그 일자리의 세전 임금으로 나눈 것. 이것이 Eurostat의 비율이다.
- 남는 것. 나머지, 곧 100에서 비율을 뺀 값은 그 사람의 형편이 얼마나 나아지는지를 일자리 세전 임금에 대한 비율로 보여준다. Eurostat의 비율에 대한 편집부의 계산이며, 모형의 사례만을 나타낸다.
따라서 룩셈부르크의 90.65%는 임금에 90%의 세금이 붙는다는 말이 아니고, 누군가 일하지 않고 머문다는 말도 아니다. 모형에서 실업급여를 떠나 평균임금의 3분의 2를 받는 일자리에 취업하는 독신자의 형편이 그 일자리 세전 임금의 9.35%만큼 나아진다는 말이다.
한 명의 예시 인물, 세 가지 금액, 한 번의 나눗셈이며, 그 가운데 어느 하나라도 잊은 독해는 출처가 말하지 않은 것을 말한다.
한 해 뒤
2024년에서 2025년 사이 비율은 14개 회원국에서 내리고 12곳에서 올랐으며, 불가리아에서는 움직이지 않았다. 유럽연합 전체로는 74.0%에서 74.5%가 되었다.
가장 크게 오른 곳은 이탈리아로 64.58%에서 68.72%로 4.14퍼센트포인트 변했고, 가장 크게 내린 곳은 슬로베니아로 73.37%에서 70.28%가 되었다. 프랑스는 73.61%에서 75.13%로, 스페인은 77.65%에서 76.12%로 움직였다. 두 해 모두 맨 위였던 룩셈부르크는 90.89%에서 90.65%로, 두 해 모두 맨 아래였던 아일랜드는 54.87%에서 53.76%로 움직였다.
이 수치들이 말하지 않는 것
일해도 이득이 없다고 말하지 않는다. 비율은 모든 회원국에서 100%를 밑돌므로, 모형에서 일자리는 언제나 그 사람의 형편을 낫게 한다. 다른 것은 얼마나 낫게 하느냐다.
사람들이 무엇을 하는지에 대해서는 아무것도 말하지 않는다. 비율은 조세·수당 규정에 대한 산술이지, 누군가 일자리를 받아들이는지 거절하는지를 재는 척도가 아니며, 여기서는 어떤 원인도, 개혁도, 행동도 측정되지 않았다.
이 수치는 한 가지 가구, 한 가지 임금을 그린다. 부부, 자녀를 둔 부모, 임금이 더 높거나 낮은 사람, 실업급여가 끝난 사람은 다른 비율을 마주하며, 이들 가운데 누구도 이 표에 없다. Eurostat는 유럽연합 밖 어느 나라에 대해서도 2025년 수치를 발표하지 않으며, 이 가운데 어느 것도 전망이 아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