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급여 4만 4400유로에서 남는 것
2025년 프랑스에서 평균 총급여 4만 4400유로를 받는 자녀 없는 독신자는 3만 2346유로를 남겼다. 소득세가 6970유로, 근로자 사회보험료가 5084유로로, 합쳐서 1만 2054유로다.
이는 총급여의 72.9%로, 2024년에는 72.8%였다. 남는 비율은 거의 움직이지 않았다.
실수령액은 1년 동안 3만 1784유로에서 1.8% 늘어 총급여와 같은 폭으로 올랐고, 그사이 소비자물가는 0.9% 올랐다. 물가와 견주면, 이 데스크의 계산으로 증가폭은 약 0.9%다.
| 항목 | 2024년 | 2025년 | 변화 |
|---|---|---|---|
| 총급여 | 43,632 | 44,400 | +1.8% |
| 소득세 | 6,852 | 6,970 | +1.7% |
| 사회보험료 | 4,996 | 5,084 | +1.8% |
| 실수령액 | 31,784 | 32,346 | +1.8% |
| 남는 비율 | 72.8% | 72.9% | 0.0 |
여기서 말하는 실수령액
이 실수령액은 소득세를 뺀 뒤의 금액이다. 프랑스 급여명세서의 “net”과 많은 채용 제안이 제시하는 “net”은 소득세를 빼기 전 금액이므로 이 수치보다 높다.
이 사람은 실제 근로자가 아니라 모델이다. Eurostat의 표는 2024년부터 유럽연합 집행위원회 공동연구센터가 계산하며, 자녀도 다른 소득도 없는 독신자에게 그해 초에 시행 중인 세제를 적용한다.
평균 임금은 산업 및 서비스 부문 전일제 근로자의 임금이다. 자녀가 있거나 두 번째 소득자가 있거나 다른 소득이 있는 가구라면 남는 비율이 달라진다.
- 모델 근로자. 자녀도 다른 소득도 없는 독신자로, 산업 및 서비스 부문 전일제 근로자의 평균 총급여를 받으며, 2025년 초에 시행 중인 세제를 적용받는다. 조사한 것이 아니라 계산한 것이며, 누구의 실제 급여명세서도 아니다.
- 소득세 공제 후 실수령액. 여기서 실수령액은 총급여에서 소득세와 근로자 사회보험료를 뺀 것이다. 프랑스 급여명세서와 많은 채용 제안에 적힌 “net”은 소득세를 빼기 전 금액이다.
- 세금과 사회보험료. 이 두 항목은 급여명세서의 항목명이 아니라 모델 자체의 분류를 따른다. 비교할 수 있는 것은 그 합계, 4만 4400유로 가운데 1만 2054유로다.
따라서 72.9%는 어떤 프랑스 근로자가 실제로 집에 가져간 금액을 말하지 않는다. 이 수치가 말하는 것은, 평균 총급여 4만 4400유로를 받는 모델 독신자가 2025년 제도 아래에서 사회보험료뿐 아니라 소득세까지 낸 뒤 3만 2346유로를 남긴다는 것이다.
하나의 모델 근로자, 하나의 실수령액 정의, 하나의 시계열 단절이 있으며, 그 가운데 어느 하나라도 잊은 독해는 출처가 말하지 않은 것을 말한다.
평균을 넘으면 1유로마다 남는 몫이 줄어든다
평균 임금의 80%인 총급여 3만 5520유로에서는 같은 사람이 75.5%를 남긴다. 125%인 5만 5500유로에서는 비율이 69.9%, 167%인 7만 4148유로에서는 67.0%다.
평균 임금과 그 125% 사이의 1만 1100유로 가운데 본인에게 돌아가는 것은 6448유로로, 1유로당 58센트다. 나머지는 소득세와 사회보험료로 나간다.
80% 미만 수준은 여기서 다루지 않는다. 그 수준에서는 발표된 실수령액이 총급여에서 세금과 사회보험료를 뺀 금액보다 많으며, 표는 그 차이의 내역을 밝히지 않는다.
| 수준 | 총급여 | 공제액 | 실수령액 | 남는 비율 |
|---|---|---|---|---|
| 평균의 80% | 35,520 | 8,719 | 26,801 | 75.5% |
| 평균의 100% | 44,400 | 12,054 | 32,346 | 72.9% |
| 평균의 125% | 55,500 | 16,706 | 38,794 | 69.9% |
| 평균의 167% | 74,148 | 24,484 | 49,664 | 67.0% |
이 수치들이 말하지 않는 것
실제 어떤 사람이 집에 가져간 금액은 말하지 않는다. 수치는 모델이며, 당신의 가구, 소득, 상황에 따라 결과는 달라진다.
그 일자리에 고용주가 들이는 비용에 대해서는 아무것도 말하지 않으며, 어떤 세금이나 정책도 평가하지 않는다. 여기서는 프랑스를 다른 나라와 비교하지 않는다.
2025년을 2024년과만 비교한다. 시계열이 2024년에 단절되기 때문이며, 이 가운데 어느 것도 전망이 아니다.



